김기덕 감독 신작 ‘인간의 시간’, 크랭크업…후반작업 돌입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인간의 시간' 크랭크업 / 사진제공=김기덕필름

‘인간의 시간’ 크랭크업 / 사진제공=김기덕필름

김기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 인간의 시간 ‘ 이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크랭크업을 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김기덕필름은 김기덕 감독과 배우들이 촬영 마지막 날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안성기, 이성재, 류승범, 장근석, 후지이미나, 안지혜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인간의 시간’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군함을 타고 여행을 하는 이야기로 군함 안에서 도덕과 윤리를 넘어 다양한 인간의 욕망이 보여 지는 영화다. 촬영을 마친 극은 편집 등 후반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