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또 최고의 1분 주인공…24.6% 기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미우새’ 이상민이 또 최고시청률의 주인공이 됐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기준 시청률 18.6%를 기록한데 이어 최고 시청률 24.6%를 기록했다.

이날 무려 24.6%라는 놀라운 시청률로 ‘최고의 1분’을 장식한 장면은 이상민의 신발 컬렉션. 이상민은 1/4 하우스가 가득 차도록 신발을 늘어놓고 신발을 소중하게 닦기 시작했다.

어머니들은 “신발가게 같다” “가서 하나씩 사자”며 혀를 내둘렀고, 상민의 집에 온 딘딘과 슬리피도 “하나만 주면 안 되냐”며 신발을 탐냈을 정도.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의 신발 사랑 외에도 ‘미운 우리 새끼’들의 ‘덕후’ 기질이 역력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RC카 경주에서 종합 3위를 일궈냈고, 토니안은 인테리어 공사로 집안에 편의점을 들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