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별들의 축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PL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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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야외 뮤지컬 축제 ‘2017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2017 Seoul Starlight Musical Festival)’이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2차 라인업으로 홍광호, 마이클리, 조정은, 김우형, 박영수, 린아, 차오 파오 창(대만), 성악가 이동신, 최승렬, 임진웅, 방재호, 최성욱, 최신권, 조훈, 정선기, 정휘, 강찬, 허윤혜, 유환웅, 문종민, 이민재, 한송이 등이 합류한다.

라인업 발표만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이번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은 배우들이 직접 기획, 구성에 참여해 만드는 무대, 선후배 배우가 함께 꾸미는 듀엣, 글로벌 시장에 발맞춘 해외 뮤지컬 스타의 초청, 평단과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순수 창작 뮤지컬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뮤지컬 음악과 가을밤의 완벽한 조화로 특별한 뮤지컬 휴가를 선물할 준비를 하고 있다.

뮤지컬 팬들은 공연장을 벗어나 넓게 펼쳐진 푸르른 잔디 위에서 자유롭게 맥주를 마시고 먹거리를 즐기며, 뮤지컬인들과 관객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화합의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2차 라인업 공개로 뮤지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2017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의 얼리버드 티켓은 1일권과 2일권으로 나누어 티켓 오픈 될 예정이다. 정가 20만원의 2일권 티켓은 16만원, 정가 12만원의 1일권 티켓은 9만원에 예매 가능하며 오는 6일 오후 2시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 된다. 페스티벌은 오는 9 2, 3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