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베이비 막방 기념 미니 팬미팅…아이스크림 트럭 준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아스트로 /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아스트로 /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그룹 아스트로(ASTRO)가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 01)’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며 미니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아스트로의 미니 팬미팅은 네 번째 미니앨범의 활동을 마무리를 하는 기념으로 약 5주 동안 아스트로와 함께 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이번 활동의 마지막 무대를 진행한 아스트로는 방송국 인근에서 약 5백여 명의 팬들과 마지막 방송 기념 팬미팅을 가졌다. 아스트로는 현재 차은우가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통해 아이스크림 트럭을 준비, 깜짝 역조공 이벤트로 더운 날씨에도 아스트로를 응원하기 위해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아스트로는 약 1시간여 동안 팬들과 함께했다. 다양한 게임, 애교 타임, 토크 코너 등을 진행했으며 아이스크림 선물과 직접 포장한 간식거리들을 팬 한 명 한 명에게 나눠 주는 등 ‘팬바보’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팬미팅을 마친 후 아스트로는 “아스트로와 이번 활동을 함께해준 아로하에게 감사하다”라며 “항상 음악방송이 있을 때면 저희보다 먼저 와서 응원을 해주시는데, 그 응원을 받고 이번 활동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이 소통하고 곧 있을 단독 콘서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1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베이비(Baby)의 공식적인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 오는 7월 15일, 16일 양일간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 ‘더 퍼스트 아스트로드 투 서울(The 1st ASTROAD to Seoul)’을 개최 한다. 그다음 달인 8월에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제프 투어 콘서트를 진행, 활동이 끝난 뒤에도 바쁜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