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박진우, 용의자 맞아?…반전 미소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박진우 / 사진=인스타그램

박진우 /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우가 tvN ‘비밀의 숲’ 8회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박진우는 극 중 인물 ‘김수찬’과는 전혀 다른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밝은 미소, 카리스마는 물론 자신감 넘치는 살아 있는 눈빛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드라마로 박진우는 극중 배두나와 대립각을 벌이는 동료 형사 ‘김수찬’을 연기한다. 박진우는 뻔뻔하고 능청스러운 리얼한 형사로 속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행동들로 범인으로 추정되는 인물 중 유력한 한 명이다.

그동안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박진우는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리얼한 형사 연기로 거칠고 투박한 강력계 형사의 모습은 물론 능청스러움까지 선보이며 완급 조절을 하는 등 일등공신으로 활약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비밀의 숲’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