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U, 데뷔 전부터 대중과 소통…서강준X공명 이을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서프라이즈U / 사진제공=판타지오

서프라이즈U / 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서강준, 공명을 잇는 판타지오의 두 번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U'(김현서, 윤정혁, 은해성, 지건우, 차인하)가 데뷔 전부터 대중들과의 친밀한 소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서프라이즈 U는 ‘서프라이즈 어택(SURPRISE ATTACK)’이라는 타이틀로 대중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서프라이즈 U’는 무대 공연뿐만 아니라 토크, 관객과 함께 하는 주사위 게임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관객과 가까이 소통했다.

특히, ‘서프라이즈 어택’에 참석한 관객을 위해 특별히 데뷔 앨범의 수록곡을 미리 공개하기도 해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앞서 서프라이즈 U는 멤버들을 모티브로 한 웹툰 ‘트레니즈’부터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은 ‘단편영화 프로젝트:비기닝(Beginning)’까지 데뷔 전부터 계속해서 다양한 플랫폼으로 대중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여기에 대중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서프라이즈 어택’까지 진행하며 잘생긴 비주얼은 물론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까지 선보여 향후 데뷔 후 이들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김현서, 윤정혁, 은해성, 지건우, 차인하가 속한 ‘서프라이즈U’는 오는 7월 7일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첫 미니 앨범과 웹드라마를 단독 공개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