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2’ 강타, 반려견 건강 위해 ‘비만과의 전쟁’ 선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개밥남2' / 사진제공=채널A

‘개밥남2’ / 사진제공=채널A

강타가 비만 판정을 받은 반려견들을 위해 다이어트 코치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이하 개밥남2)’에서는 강타가 반려견들의 건강을 위해 본격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다이어트에 앞서 강타는 반려견들의 가슴 줄에 만보기를 장착해 관찰해보는데 그 결과 맥시멈 외에 운동량이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난 세 마리. 충격을 받은 강타는 반려견들의 운동량을 늘리기 위해 곧장 애견놀이터로 향한다.

운동 후 집에 돌아온 강타는 반려견들에게 원래 먹던 간식이 아닌 다이어트 영양 간식을 제공했다. 강타이 반려견들의 반응이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강타하우스에 불어닥친 다이어트 열풍에 강타는 자신의 끼니를 챙길 때에도 반려견들로부터 피신을 다녀야만 했다. 라면을 끓인 후 다이어트로 예민할 반려견들을 배려해 다락방에서 몰래 라면을 먹기까지 한다고.

‘개밥남2’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