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너무’ 신다은, 촬영장 밝히는 ‘미소 유발자’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신다은 / 사진제공=스타캠프202

‘당신은 너무합니다’ 신다은 / 사진제공=스타캠프202

신다은의 상큼 발랄한 모습이 포착됐다.

1일 소속사 스타캠프202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 정해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신다은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4장의 사진 속 신다은은 장난스러운 모습과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끈다. 쉬는 시간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당신은 너무 합니다’ 대본을 꼭 끌어안고 웃음 짓는가 하면 장난스럽게 대본을 펼쳐 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신다은은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상큼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의 ‘미소 유발자’로 불리고 있다는 후문.

극 중 똑 부러지는 시간강사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구석이 있는 정해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신다은은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28회에서는 막냇동생인 해수(정해나)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며 가슴 절절한 눈물연기를 선사, 그간 보여준 연기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한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