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브랜드평판 1위…’이효리X김수현 효과’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2017년 7월 조사결과, ‘무한도전’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6월 1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4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131,009,706 개를 분석했다.

이 가운데 MBC ‘무한도전’이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는 참여지수 3,435,944 미디어지수 3,044,989 소통지수 1,886,122 커뮤니티지수 3,384,925 시청지수 1,246,90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998,886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8,714,514보다 49.16% 상승한 수치다.

그 뒤를 이어 ‘나 혼자 산다’가 2위, ‘복면가왕’이 3위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순위 분석결과, ‘무한도전’이 1위를 기록했다. ‘무한도전’은 이효리, 김수현 브랜드가 연결되면서 브랜드 빅데이터가 급등했고, 배정남 브랜드로 브랜드 이슈를 증가시켰다. 무한도전은 익숙함과 낯설움의 융합을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급등시켰다”라고 평판분석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