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한은정, 방 탈출 미션 중 섹시 캣우먼으로 변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발칙한 동거'

사진=MBC ‘발칙한 동거’

‘발칙한 동거’ 한은정이 섹시한 ‘캣 우먼’으로 변신했다.

30일 방송되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한은정-피오-이태환이 ‘방 탈출 게임 카페’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한은정이 뿌연 연기로 가득한 어두운 방 안에서 사방팔방으로 얽혀있는 붉은 레이저들 사이를 요리 조리 피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은정은 몸을 최대한 숙이고 레이저 아래를 지내는가 하면, 허리를 비틀며 아슬아슬하게 레이저를 피하는 등 ‘캣 우먼’을 떠오르게 만드는 요염한 포즈로 섹시미를 뿜어내고 있다.

처음 방 안에 들어온 이들은 눈 앞에 펼쳐진 상황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이때 한은정이 “내가 해 볼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첫 주자로 나서게 된 것.

제작진에 따르면, 거침없이 미션을 수행하는 한은정의 모습을 지켜보던 피오-이태환은 연신 “우와~ 완전 멋있다!”라며 감탄사를 터트렸고, 승부욕에 불타오른 한은정은 초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막내 이태환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단서를 찾아내며 명탐정 코난을 방불케 하는 ‘뇌섹남’ 매력을 폭발시킨 모습과 세 사람이 방 탈출을 위해 머리를 맞대며 완벽한 찰떡 호흡을 펼치는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과연 이들이 모든 미션을 수행하고 방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발칙한 동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