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김민재, 시공간 삼각로맨스 본격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몬스터 유니온

사진제공=몬스터 유니온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속 윤시윤·이세영·김민재의 시공간 삼각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지훈(김민재)이 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최우승(이세영)이 유현재(윤시윤)와 사이가 점차 가까워지는 것을 보고 질투감에 휩싸이기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승을 위해 짜장면을 포장해 온 현재의 모습과 더불어 지훈이 우승에게 고백을 전하는 상황이 이어져 현재와 우승 그리고 지훈의 시공간을 뛰어넘은 삼각로맨스가 어떻게 진전될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어둠 속에 홀로 있는 앉아있어 시선을 끈다. 잔뜩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초점을 잃은 듯한 눈빛이 궁금증을 더한다.

‘최고의 한방’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우승에게 고백을 전한 지훈에 이어 현재, 우승까지 자신의 감정을 깨우쳐 가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라면서 “현재·우승·지훈 세 사람의 심리와 서로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