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측 “음원 발매 확정…일반음원과는 다를 것”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 '비긴어게인'

/사진=JTBC ‘비긴어게인’

‘비긴어게인’ 속 아름다운 음악을 방송 후 바로 만날 수 있게 됐다.

JTBC ‘비긴어게인’ 측은 30일 “디지털 음원 발매가 확정됐다. 음원은 오는 7월2일 2회차 방송분부터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비긴어게인’은 지난 25일 첫 방송 이후 아름다운 아일랜드 풍경과 더불어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세 뮤지션의 하모니를 적재적소에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오윤환 PD는 “일반적인 음원과는 조금 다르게 현장 음이 들어가 있는 라이브 실황 같은 음원이 될 것 같다”며 “(시청자들이) ‘비긴어스’의 음악도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비긴어게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