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측 “7월 중순, 미니앨범으로 컴백”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블락비 지코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에이에이 디자인뮤지엄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6'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블락비 지코/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블락비 지코가 내달 중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 한 관계자는 30일 오후 텐아시아에 “지코가 7월 중순경 날짜를 조율해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코는 지난 4월 발표한 ‘쉬즈 어 베이비(SHE’S A BABY)’ 이후 약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미니앨범은 지난 2015년 미니 1집 후 약 2년 만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코는 이번 컴백을 통해 음악방송 출연도 논의 중이다.

한편, 지코는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하는 Mnet ‘쇼미더머니6’에도 프로듀서로 출연한다. 올 여름 바쁘게 활약할 지코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