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팬사랑’ 끝판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빅스 엔 / 사진제공=젤리피쉬

빅스 엔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 엔이 남다른 팬사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엔은 30일 빅스의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28번째 생일을 기념해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한강공원 반포지구에 위치한 예빛섬 야외 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한다고 예고했다.

엔은 생일 하루 전인 29일 개인 SNS를 통해 “6월 30일 6시 30분 서울 어딘가에서 #학연시”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엔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빅스는 평소에도 팬들을 생각하는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5월 네 번째 미니음반 ‘도원경(桃源境)’의 활동 당시, 데뷔 5주년 기념일에 깜짝 팬미팅을 열고 감사의 의미로 떡을 돌리는 등 ‘역조공’으로 이목을 끌었다.

빅스는 국내 활동을 마치고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