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에 꿀 떨어지는 달콤 눈빛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몬스터 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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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 연우진의 눈빛, 꿀 머금은 듯 달콤하다.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 측은 10회 방송을 앞두고 신채경(박민영) 이역(연우진)의 달달한 가마로맨스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채경과 이역은 햇살이 눈부시게 비추는 곳에 함께 있다. 단 같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신채경은 가마 안에 이역은 가마 앞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채경을 바라보는 이역의 눈빛이다. 가마 앞에 털썩 주저 앉아 손으로 턱을 괸 채 지그시 신채경을 응시하고 있는 것. 그의 눈빛은 꿀을 머금은 듯 한없이 달콤하다. 한 시도 신채경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역을 통해, 그의 마음 속 사랑이 얼마나 달달하고 깊은지 짐작할 수 있다.

‘7일의 왕비’ 제작진은 “오늘(29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더욱 깊어지는 역경커플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역경커플을 응원하는 많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함께 심쿵하며 설렐 수 있는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7일의 왕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