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생에 첫 코스프레 도전한 러블리즈 모습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스카이티브이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사진=스카이티브이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4회에서 멤버들의 코스프레 도전기가 방송 된다.

생애 첫 코스프레에 도전한 러블리즈 멤버들은 스카이티브이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촬영 이후 ‘지금 우리’ 1위 공약으로 코스프레를 선보이는 등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라 밝힌 바 있다.

해외 팬들과 소통하고 멤버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러블리즈의 버킷리스트는 ‘버스킹’이였다. ‘버스킹’ 장소를 물색하던 중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코믹콘에 참가하게 된 러블리즈의 ‘수정, 지수, 케이, 예인’은 각자의 개성 있는 코스프레와 완벽한 버스킹으로 현지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개성만점 캣우먼으로 변신한 수정, 마틸다 지수, 앨리스 케이, 할리퀸 예인과 캐나다인의 취향을 저격한 버스킹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