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7월 말, 국내 첫 콘서트.. 스페셜한 무대 준비”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그룹 업텐션(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STAR;DOM'(스타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그룹 업텐션(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업텐션이 오는 7월 국내 첫 콘서트를 연다.

업텐션은 2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6집 ‘스타;덤(STAR;DO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7월 말 국내에서 첫 콘서트를 하게 됐다”고 알렸다.

고결은 “국내에서 하는 첫 콘서트라 떨리고 설렌다”며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상의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후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수록곡, 스페셜 무대들도 많이 준비했다. 같이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콘서트에서는 신보 ‘스타;덤’ 타이틀곡 ‘시작해(러너)’를 비롯해 수록곡, 이전 활동곡들, 또 다양한 커버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업텐션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음원 공개되고, 오후 7시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쇼케이스를 방송한다. 오프라인 음반 발매는 7월 3일 이뤄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