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日 타워레코드 3위·오리콘 8위 달성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백퍼센트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백퍼센트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그룹 백퍼센트의 두 번째 일본 싱글 ‘워리어(Warrior)’가 ‘타워레코드’ 데일리 싱글 차트 3위에 올랐다.

백퍼센트가 지난 28일 발매된 두 번째 일본 싱글 ‘워리어’로 일본 최대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에서 3위,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8위를 차지했다.

‘워리어’가 발매 되자마자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종합 차트에는 백퍼센트가 2위에 올랐으며 일본 여성 아이돌 마네키케챠가 1위, 국내 걸그룹 트와이스가 3위, 슈퍼주니어 예성이 4위에 올랐다. 이어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8위라는 좋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백퍼센트는 지난 1월에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하우 투 크라이(How to cry)’로 일본 최대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 시부야 점에서 데일리 종합차트1위, 오리콘 데일리 차트 7위에 진입해 일본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2월 발매된 미니 앨범 4집 ‘스케치북(SKETCHBOOK)’의 타이틀곡 ‘어디 있니’를 통해 라이브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타이틀곡 ‘워리어’는 사랑하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전사와 같이 강해진다는 강렬한 가사의 파워풀한 업템포 곡이다. 강렬한 곡의 분위기와 맞는 파워풀한 군무로 감미로운 발라드를 부르는 백퍼센트의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일본 싱글 활동을 시작한 그룹 백퍼센트는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워리어’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