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샘 김, 아이유 ‘이런 엔딩’ 작업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뮤직 '소풍'

사진=MBC뮤직 ‘소풍’

샘 김이 가수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의 모습까지 보여준다.

29일 MBC뮤직에서 방송될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는 6월 한 달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뮤지션들의 HIDDEN CUT을 공개한다.

110회에 출연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마음껏 보여줬던 샘 김은 이번 HIDDEN CUT을 통해 자신이 참여했던 아이유의 ‘이런 엔딩’ 작업 비하인드를 이야기한다. 평소 열렬한 팬이었던 샘 김은 아이유에게 곡을 의뢰받고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말하면서도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샘 김은 비하인드 공개뿐만 아니라 자신이 아이유에게 보내주었던 ‘이런 엔딩’의 가이드 버전을 TV 방송을 통해서는 최초로 공개한다. 이밖에도 샘 김은 함께 출연한 권진아와 서로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즉석에서 기타 듀엣을 하는 등, 누나와 동생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어반자카파, 세븐틴, 권진아&샘 김이 제일 감동받은 추천곡을 직접 찍은 ‘MUSICIAN’S CHOICE’까지 소풍 비하인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피크닉 라이브 소풍’ 111회는 29일 오후 6시 MBC뮤직에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