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의 텐2’ 양세찬, 키스 중독된 사연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2 '양세찬의 텐2'

/사진=JTBC2 ‘양세찬의 텐2’

양세찬이 자신의 첫 키스를 고백했다.

29일 방송될 JTBC2 ‘양세찬의 텐2’에서는 ‘썸을 종결짓는 커플 게임 BEST 10’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러브 젠가 게임을 통해 양세찬이 자신의 첫 키스를 고백한 것.

이미 ‘런닝맨’에서 키스 마니아임을 밝힌 바 있는 양세찬은 키스 중독(?)이 시작된 첫 키스의 구체적인 정황을 설명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첫 키스를 했다. 아무도 없는 공사장에서 첫 키스를 했고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음 날 또 일부러 공사장으로 유인(?) 후 다시 키스에 성공했다”라며 다시 한 키스가 너무 좋았고 그래서 키스 중독이 됐다고 마무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남남 커플로 게임을 체험하던 양세찬과 타쿠야는 서로의 매력 포인트로 지목한 곳의 뽀뽀 소리 데시벨을 측정하는 게임을 하면서 타쿠야가 양세찬의 잇몸에 뽀뽀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몸서리를 치면서도 과감하게 게임을 진행한 타쿠야 덕에 현장은 더욱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양세찬의 텐2’는 오늘(29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