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美 TV사이트 러브콜..쟈니브로스와 단독 예능 촬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업텐션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업텐션 /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그룹 업텐션이 미국 글로벌 TV 사이트 비키(Viki)와 인터내셔널 케이팝 커뮤니티 숨피(Soompi)의 러브콜을 받아 첫 예능 프로그램 ‘업텐션플리즈(UP10TION PLEASE)’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새롭게 시도되는 이 예능 시리즈는 업텐션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기획,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업텐션 플리즈’는 다음달 중순 비키(Viki) Created 플랫폼과 쟈니브로스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해외 팬들의 소원을 적극 반영해 인터랙티브하고 다이나믹한 내용들로 채워진다.

프로그램이 방영되기에 앞서 지난 21일부터 하루 간격으로 공개된 티저 ‘어텐션 플리즈’는 자신의 프로필을 말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멤버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음성변조를 해 아이돌 그룹과 멤버를 추측할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업텐션은 오는 29일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