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요가복 하나로도 격이 다르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JTBC '품위있는 그녀'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품위있는 그녀’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희선이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에서 요가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미모와 늘씬한 자태, 세련된 요가 패션으로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극중 ‘콩가루 시댁’으로 마음 편할 날이 없는 우아진(김희선)은 브런치 모임 멤버인 기옥(유서진)과 요가 수업을 들으며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 요가를 통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내면의 고민과 잡념을 떨쳐 버리며 심신의 아름다움을 지속하는 우아진만의 비결이다.

우아진의 미니멀하면서도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준 요가복은 시선을 집중, 여성 시청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김희선의 요가 실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요가를 처음 배웠다는 그는 타고난 유연성을 발휘해 금세 동작을 익혀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김희선의 연기력과 미모가 돋보이는 ‘품위있는 그녀’는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