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어반자카파 박용인 “공유 헤어스타일 따라 했는데…”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MBC뮤직 '소풍'

/사진=MBC뮤직 ‘소풍’

‘소풍’에서 출연 아티스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될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111회에서는 그동안 꼭꼭 숨겨둔 출연 아티스트들의 보물 같은 무대들과 녹화 뒷이야기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09회에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셔준 어반자카파가 본편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히든 무대를 선보인다.

수많은 드라마 OST에 작업에 참여했던 어반자카파는 올해 초 종영한 인기드라마 도깨비 OST ‘소원’ 곡 작업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어반자카파 ‘소원’의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당시 도깨비 주인공인 ‘공유가 한번 되어보자’고 생각했다”며 “헤어스타일도 공유를 따라 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한 뒤 멤버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용인의 굉장한 몰입으로 탄생하게 된 ‘소원’ 라이브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이며 토크할 때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이밖에도 108회 출연자 세븐틴과 110회 출연자 권진아&샘 김의 녹화 비하인드 스토리와 본편에서 공개하지 않은 아껴둔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어반자카파, 세븐틴, 권진아, 샘 김 등 출연 아티스트들의 히든 무대가 공개될 ‘피크닉 라이브 소풍’ 111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