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TV화제성 1위 12주 만에 탈환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이 TV화제성 지수 1위를 탈환했다.

26일 발표된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순위에 따르면‘무한도전’은 점유율 8.53%로 1위에 올랐다. 그간 1위를 지켜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 끝난 뒤, 12주 만에 다시 차지한 1위다.

지난 2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가수 이효리와 배우 김수현이 출연했다. 이에 따라 화제성 점수가 전주대비 48%P 상승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SBS‘그것이 알고 싶다’가, 이어 MBC ‘복면가왕’, JTBC ‘아는형님’, ‘크라임씬3’이 올랐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