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측 “둘째 임신, 10주 정도… 초기라 조심스러워”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배우 전지현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부띠끄에서 열린 헤라 위고&빅토르 콜라보레이션 'Like it' 컬렉션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전지현/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전지현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전지현 측 한 관계자는 26일 오전 텐아시아에 “전지현이 둘째 아이를 가져다. 며칠 전 병원을 찾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지현은 임신 10주차 정도 됐으며,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관계자는 “좋은 일이니 많이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인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첫 아들을 낳았다. 내년 1월께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