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주는남자’ 김원해, 난타로 다져진 칼질 실력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채널A '개밥주는남자'

사진=채널A ‘개밥주는남자’

‘개밥주는남자’ 김원해가 칼질 실력을 뽐냈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주는남자 시즌2’에서는 김원해의 압도적인 칼질 실력이 공개된다.

이경영이 영화 촬영차 집을 비운 사이 반려견 활짝이와 피움이를 위해 홈캠핑을 준비한 공동육아팀. 이들은 활짝이, 피움이를 위한 보양식 만들기에 나선다.

그 중 발군의 실력을 보인 사람은 바로 뉴욕을 사로잡은 프로 난타러 김원해! 김원해는1997년부터 10년 동안 뮤지컬 ‘난타’ 배우로 활동해 뛰어난 칼질 실력을 갖고 있었던 것. 공연을 한 지는 오래 됐지만 김원해는 ‘난타’ 원년 멤버다운 녹슬지 않은 명품 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개밥주는남자’는 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