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여신, ‘최고의 한방’ 이세영의 변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고의 한방' 이세영 / 사진제공=몬스터 유니온

‘최고의 한방’ 이세영 / 사진제공=몬스터 유니온

‘최고의 한방’ 이세영이 여성미를 뽐낸다.

이세영은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무조건 안정된 삶’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찌질한 행동도 마다하지 않는 3년차 공시생 최우승을 연기 중이다.

23일 방송에서는 이세영이 그간의 찌질함을 벗고 여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이세영은 털털함은 온데간데 없는 여신자태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누드톤의 구두를 신은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풀 메이크업과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업그레이드 시킨 이세영의 자태가 뭇 남성들을 심쿵케 하는 한편, 그가 꾸민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면접을 위해 차려 입은 최우승(이세영)의 모습으로, 이번 주 그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다. 이에 어느 때보다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이세영의 자태를 볼 수 있을 예정.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난감한 표정으로 알 수 없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어떤 면접현장이 펼쳐질 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