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스테이션2’ 장진영X바버렛츠 컬래버, 오늘(23일) 베일 벗는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장진영, 바버렛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장진영, 바버렛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 2의 13번째 신곡 ‘스트레인저스 러브(Stranger’s Love)’가 공개된다.

블랙비트 출신의 장진영과 실력파 여성 트리오 바버렛츠(The Barberettes)가 컬래버레이션한 ‘스트레인저스 러브’는 23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장진영과 바버렛츠가 직접 출연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함은 물론, 강렬한 느낌을 주는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컬러를 활용해 마치 아트 필름과 같은 영상미를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인저스 러브’는 장진영의 파워풀한 보컬과 바버렛츠의 소울풀한 음색이 인상적인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사랑했던 연인이 이별 후 낯선 사람으로 변해버린 감정을 표현한 가사가 더해져 듣는 이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스테이션’ 시즌 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