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는 작업모드” 컴백 준비? 괌 사진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김진우 / 사진제공=위너 인스타그램

김진우 / 사진제공=위너 인스타그램

그룹 위너가 컴백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22일 오후 위너 공식 인스타그램에 괌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김진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우는 풍경만큼 청량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위너 측은 “태양 한가득인 괌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온 만큼 멤버들은 가열찬 작업모드로 돌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우리에게 남겨진 여름 동안 인서(이너서클, 위너 팬클럽)를 다시 만나기 위해 작업에 작업, 수정에 수정을 반복하는 멤버들과 팀 위너가 만들어 낼 결과물들이 어떨지 저희도 너무 기대가 된다”고도 말했다.

위너는 앞서 지난 4월 1년여의 공백을 깨고 ‘페이트 넘버 포(FATE NUMBER FOR)’로 컴백, 타이틀곡 ‘릴리 릴리(REALLY REALLY)’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끌었다. 당시 위너는 올 한해 꾸준한 활동을 예고한 바, 위너의 컴백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