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해요TV ‘펜타곤의 사생활’로 女心 공략한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펜타곤의 사생활'

‘펜타곤의 사생활’

펜타곤이 모바일 스타 라이브 해요TV ‘펜타곤의 사생활’을 통해 팬들과 2주간의 반가운 만남을 가진다.

펜타곤은 10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12일 3번째 미니 앨범 ‘CEREMON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예뻐죽겠네’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공백 기간 동안 멤버 개인 SNS에 근황을 전해왔던 펜타곤은 이번 방송에서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팬들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사전에 해요! 모바일 앱을 통해 받은 팬들의 질문, 미션들을 생방송 중에 공개하고 멤버들이 현장에서 바로 답변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멤버들이 팀을 나누어 팀 대항 VR 게임과 ‘노래방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치열한 접전과 함께 펜타곤의 팀워크를 재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츤데레’ 남친돌 펜타곤과의 설레는 만남은 22일과 27일 오후 9시, 2회에 걸쳐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iMBC 모바일 앱 ‘해요! ‘해요TV’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TV ‘해요TV’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중국 웨이보 라이브 플랫폼 이즈보(一直播 )와 Youtube 해요TV 채널을 통해서도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해요TV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