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세븐틴, 랜덤 댄스에서 약한 모습…우지 ‘멍~’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주간아' / 사진=방송 캡처

‘주간아’ / 사진=방송 캡처

세븐틴이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세븐틴은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1년 7개월 만에 출연했다.

이날 세븐틴은 두 번 안에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성공하면 2배속 댄스를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세븐틴은 심기일전, 랜덤 플레이 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리더 에스쿱스가 구멍으로 지목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멤버들이 돌아가며 구멍을 자처했다.

노란 머리에 노란색 의상을 입은 우지는 댄스 중간 길을 잃고 헤맸다. “군중 속의 레몬”이라는 자막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세븐틴은 결국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성공했고, 2배속 댄스를 할 기회를 따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