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비긴어게인’, 나에겐 손해 볼 것 없는 프로그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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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예능 ‘비긴어게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윤도현이 ‘비긴어게인’을 통해 얻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윤도현은 2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JTBC에서 열린 JTBC ‘비긴어게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도현은 함께 ‘비긴어게인’에 출연한 유희열과 이소라에 대해 언급하며 “셋이 함께 음악을 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 했다. 함께 하면서도 과연 이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도현은 “그런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두분으로부터 얻고 배운 게 정말 많았던 경험이었고, 나에게는 손해 볼 게 없는 프로그램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비긴어게인’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 이소라-유희열-윤도현과 ‘음알못’이지만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는 동행 노홍철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