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나비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오픈..민경훈 모델 발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NHN벅스

사진제공=㈜NHN벅스

㈜NHN벅스가 ‘나비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 ‘디지털 음질의 상식을 깨다, 슈퍼사운드’를 오픈하고, 메인 모델로 가수 민경훈을 발탁했다.

‘나비프로젝트’는 차세대 음악 시장을 열겠다는 벅스의 마케팅 프로젝트다.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 가치를 담은 광고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국내 음악 시장을 발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이야기 ‘음악으로 연결되는 세상, 벅스 Connected’에서는 스마트TV, 냉장고, 자동차 등과 연동한 벅스의 기술력과 기기확장 노력을 5개의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총 1000만건 이상의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모델로 등장한 박재범을 ‘어디서나 즐겨벌레’, 윤일상을 ‘데뷔 26년차 작곡벌레’로 언급하는 등 벅스의 서비스명을 빗댄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이야기인 ‘디지털 음질의 상식을 깨다, 슈퍼사운드’는 벅스의 고음질 서비스를 주제로 한다.

광고 영상에서 민경훈은 ‘고음질만 느껴벌레’의 별칭을 가지고 벅스의 고음질 경쟁력을 자세히 소개한다.

벅스는 오는 7월 4일까지 민경훈편 광고 영상을 SNS로 공유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야마하 블루투스 스피커(LSX170), 커피 기프티콘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벅스 홈페이지의 ‘나비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영상뿐 아니라 고음질에 대한 음악 각 분야 전문가들의 증언도 담았다. 벅스가 고음질 서비스에 집중하는 이유와 고음질의 기준 등에 대한 답을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