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상한가수’, 7월 14일 첫 방송 확정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강호동(왼쪽)과 이수근 / 사진=SM C&C 제공

강호동(왼쪽)과 이수근 / 사진=SM C&C 제공

tvN 신규예능 ‘수상한 가수’가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수상한 가수’는 오는 7월 14일 오후 8시 2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강호동이 MC로 나서며 이수근과 국카스텐 하현우, 작곡가 김형석 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수상한 가수’는 MBC ‘복면가왕’을 연출한 민철기 PD가 tvN으로 이적해 선보이는 신규 음악 예능이다. 인기스타가 무대 뒤 숨은 실력자의 스타 서포터를 자청, 실력자의 ‘복제가수’로 완벽 빙의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