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국·아이유가 추천한 그 뮤지션, 문문 ‘유월에’ 발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문문 '유월에' / 사진제공=문문

문문 ‘유월에’ / 사진제공=문문

싱어송라이터 문문이 새 싱글 ‘유월에’를 발표했다.

문문이 지난 19일 자정,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디지털 싱글 ‘유월에’를 발표했다.

문문은 지난 2016년 첫 정규앨범 ‘MoonMoon’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LIFE IS BEAUTY FULL’(2016년) ‘물감’(2017년) 등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정국의 추천으로 지난해 발표한곡 ‘비행운’이 차트 역주행을 하는 등 인기 몰이 중이다.

신곡 ‘유월에’의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맘’과 ‘곰곰’ 총 두 곡이 수록됐다.

특별히 ‘곰곰’은 팬들이 노래에 참여하기도 한 팬송으로, 팬 곰곰을 생각하는 그의 진심이 담긴 곡이다.

한편, 문문은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좋아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문문 땡큐 콘서트 ‘곰곰’을 벌인다. 이 공연은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문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