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日팬들과 1박2일 팬투어…차세대 한류★의 저력 과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성훈 / 사진제공=스탤리온 엔터테인먼트

성훈 / 사진제공=스탤리온 엔터테인먼트

배우 성훈이 1박 2일 팬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성훈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일본 팬들과 ‘2017 SungHoon BUSAN Tour’ 팬투어를 개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예정이다.

‘2017 SungHoon BUSAN Tour’의 첫 날은 팬들과의 간담회로 시작, 둘째 날에는 성훈이 주연을 맡은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의 촬영지 및 부산의 관광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추억을 쌓는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러한 만남은 3년째 다양한 형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촬영을 비롯해 각종 화보와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팬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고심, 적극적인 자세로 이번 만남에 역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더불어 성훈은 곧 월드투어 팬미팅으로도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것을 예고해 많은 관심이 쏠린다.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그는 최근 종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와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으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국내외의 팬들 사이에서 팬미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 이에 월드투어 팬미팅으로 감사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준비를 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성훈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일본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일반적인 팬미팅 형식에서 탈피해서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자 한다. 성훈에게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스타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성훈은 현재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그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愛(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