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틴 태빈, 데뷔 전 일본정부관광국 CF 모델 발탁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마이틴 태빈 / 사진제공=뮤직웍스

마이틴 태빈 / 사진제공=뮤직웍스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예그룹 마이틴(MYTEEN)의 멤버 태빈이 생애 첫 CF 촬영에 나섰다.

태빈은 팀내 맏형으로 랩, 연기 등 다양한 매력을 겸비하고 있는 멤버로 마이틴 중 가장 먼저 광고 모델로 발탁이 되었다.

태빈은 공개된 일본정부관광국 CF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스타일’ 편을 통해 일본 각 지역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일본에서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다.

특히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자전거 라이딩 등을 하며 과감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태빈은 “첫 광고 촬영이어서 설레기도 하고 많이 떨렸지만 일본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직접 즐기면서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 앞으로 새롭고 다양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마이틴과 태빈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전했다.

마이틴(MYTEEN)은 Mnet ‘슈퍼스타K6’ TOP4 출신이자 음원 퀸 백지영과 ‘새벽 가로수 길’을 함께 부르기도 한 송유빈이 합류해 화제를 모은 팀이다. 태빈, 천진, 은수, 시헌, 신준섭, 한슬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여름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