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호러쇼’, 취향저격 캐스트 찾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알앤디웍스

사진제공=알앤디웍스

뮤지컬 ‘록키호러쇼’에는 행성에서 온 과학자 프랑큰 퍼터를 비롯해 외계인, 인조인간 등 전에 없던 신선하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화려한 라인업의 캐스팅을 자랑하는 ‘록키호러쇼’는 같은 배역일지라도 각 배우들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 극을 보다 풍성하게 만든다.

‘록키호러쇼’는 공연 포털 사이트 스테이지톡 페이스북통해 특별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캐스트를 알아 보는’취향저격 캐스트 찾기 예스 오알 노(Yes or No)’가 그것이다.

9개의 질문에 ‘Yes’ 혹은 ‘No’로 답할 수 있으며 해당하는 화살표를 따라가다 보면 프랑큰 퍼터 역을 맡은 3명의 캐스트 중 내 성향에 알맞은 배우를 선택할 수 있다.

마이클리, 송용진, 조형균 세 배우가 선보이는 프랑큰 퍼터는 3인 3색의 매력을 뽐내며 관객들에게 입소문을 탔다.

이드은 모두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연기력과 배우 각자의 매력으로 ‘록키호러쇼’의 색다른 재미를 자랑한다.

‘록키호러쇼’는 우연찮게 프랑큰 퍼터의 성을 방문하게 된 자넷과 브래드가 일련의 사건을 통해 새로운 감각에 눈을 뜨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8월 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