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로 만난 K.A.R.D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K.A.R.D / 사진제공=M2

K.A.R.D / 사진제공=M2

그룹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첫 단독 리얼리티 ‘시크릿 카드’를 통해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식 데뷔 전 각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힐 예정이다.

‘시크릿 카드’는 19일부터 23일까지 M2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일 정오, 총 5편의 영상으로 공개된다. 이는 ‘2017 와일드 카드 투어’를 위해 북미로 떠난 K.A.R.D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관찰하며 더욱 진솔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멤버들은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시도 때도 없이 흥이 폭발하는 흥부자다운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첫 해외투어의 무대 뒤 대기실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까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K.A.R.D의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하여 비엠의 고향인 LA에서는 K.A.R.D의 멤버들과 함께 어릴 적 추억이 가득 담긴 놀이공원에 방문해 깜짝 게릴라 공연을 진행하는 모습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시크릿 카드’는 엉뚱하고 솔직한 K.A.R.D만의 매력을 가감 없이 담아낸 리얼리티로, 첫 화가 공개 되자마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정식 데뷔 전 이례적으로 LG G6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K.A.R.D는 북미와 남미 4개국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총 10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K.A.R.D의 ‘시크릿 카드’는 M2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정오 5편의 영상이 선공개 되며, 7월 중 5편의 영상이 추가로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