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페스티벌 ‘컴튼투서울’, 오는 23일 애프터파티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컴튼 투 서울' 포스터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컴튼 투 서울’ 포스터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키위미디어그룹과 싸이커델릭 레코즈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고 힙합페스티벌 ‘컴튼 투 서울’이 화려한 공연과 더불어 애프터파티를 개최한다.

‘컴튼 투 서울’은 오는 23일 오후 10시부터 서울 청담동 클럽 Avenue535에서 힙합 뮤지션, 코너스, 비젼 스트릿과 함께 하는 애프터파티를 연다.

공식 애프터파티에는 지난해 히트곡 ‘픽미’를 탄생시킨 DJ 맥시마이트(Maximite), 세계적인 무대에서 연일 러브콜을 받고 있는 DJ 레이든(Raiden), 국내 최고 여전사 DJ 조이(Joy), 본 무대에 오르는 DJ 살램(Salam Wreck) 등 국내외 수준 높은 DJ들의 무대와 미스터 카폰 이(Mr. Capone-E)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앞서 ‘컴튼 투 서울’은 화려한 해외 라인업을 시작으로 베이식, 창모, 플로우식, 서출구, 자이언트핑크, 나다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출연을 공개해 힙합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컴튼 투 서울’은 오는 23, 24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