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중국에선 요즘 현금 꺼내면 이상하게 쳐다봐”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왕심린이 중국에선 스마트폰으로 길거리 음식도 결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54회에서는 스마트폰 하루 평균 이용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마트폰 하루 평균 이용시간 TOP 10국가에 대해 언급했다. 한국은 6위. 5위는 스페인, 4위는 이탈리아, 3위는 미국이었다.

2위는 바로 중국. 왕심린은 “스마트폰으로 거의 모든 게 가능하다. 길거리 음식도 스마트폰으로 살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저마다의 QR코드를 부착해 제공한다고. 이를 듣던 알베르토는 “중국에선 요즘 현금 꺼내면 이상하게 쳐다본다”라고 덧붙였다.

대망의 1위는 브라질. 평균 4시간 48분이었다.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중남미 국가에선 사진을 진짜 많이 찍는다”라고 밝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