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장도연, 해외에서도 반한 레드카펫 포즈 재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장도연, 크라운제이/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장도연, 크라운제이/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비디오스타’에서 장도연과 크라운제이가 자신들의 재미난 일화들을 대방출한다.

오는 20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글로벌 인기 스타로 등극한 사연이 공개되었다. 영화배우 쉐일린 우들리가 자신의 SNS에 장도연의 레드카펫 포즈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것. 할리우드 스타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SNS에서 장도연 포즈 따라잡기가 붐을 이루었다. 이에 ‘비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MC 박나래와 함께 다시 한 번 레드카펫 포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또한 이날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수 크라운제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밝혀져 이목이 집중됐다. 크라운제이는 “내가 안 좋은 시절 알게 된 분이다. 그때는 내가 상황이 좋지 않아 그 사람이 힘들까봐 다가가지 못하고 짝사랑만 했다. ‘최고의 사랑’도 끝나게 되어 이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크라운제이의 핑크빛 이야기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비디오스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은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