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 맞지만 편성·출연진 미정” (공식)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삼시세끼

tvN 측이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9일 tvN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올해 방송 예정인 ‘삼시세끼’ 어촌편은 아직 기획 초반 단계”라면서 “편성 시점이나 출연진 모두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나영석 PD 사단이 ‘삼시세끼’ 네 번째 어촌편 기획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지난 2015년 1월 첫 방송됐다.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이 활약했다. 그해 겨울 시즌2가 방송됐다. 지난해 이서진·에릭·윤균상이 어촌편 시즌3 멤버로 출연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