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화장품 모델됐다… ‘꽃길’ 시작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워너원이 이니스프리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이니스프리

워너원이 이니스프리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이니스프리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워너원이 화장품 브랜드 모델이 됐다.

워너원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워너원은 이니스프리 신제품 ‘화산송이 컬러 클레이 마스크’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해당 제품은 ‘프로듀스101′ 시즌2 방영 당시, 연습생들이 합숙소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소개돼 ‘배고파요팩’이란 애칭을 얻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사용한 워너원 멤버들의 각기 다른 컬러마스크 룩을 통해 새로운 스킨케어법을 재미있고 색다른 방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뚜렷한 개성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워너원 멤버들이 일곱가지 다른 컬러와 기능을 갖춘 화산송이 컬러 클레이 마스크의 장점을 누구보다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이미 보여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계속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