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서언X서준, 베트남서도 인기만점 ‘글로벌 쌍둥이’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슈돌’ 서언 서준형제가 베트남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 형제가 이모가 있는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베트남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세 사람은 사진을 찍기 위해 관광지를 돌아다니자 많은 이들이 알아보고 모이기 시작했다.

서언과 서준에 사진을 찍자고 요청했고, 이휘재는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튜브”를 통해 봤다며 이들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서언과 서준은 한국에서 준비해 온 기념 부채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