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윤시윤, 동구에서 ‘삑구’로… 흥 폭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1박 2일' 윤시윤 / 사진제공=KBS2

‘1박 2일’ 윤시윤 / 사진제공=KBS2

동구에서 삑구로 변신한 ‘1박 2일’ 윤시윤의 야심찬 코믹 춤사위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민심잡기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해맑음을 뽐내고 있는 ‘삑구’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두 손을 앞으로 내밀고 좌우로 흔들며 상큼함을 내뿜고 있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는 최근 진행된 제주도 녹화 현장의 모습으로, 멤버들은 드넓은 바다 앞에서 한바탕 춤판을 벌일 예정이다. 이때 윤시윤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몸을 맡긴 채 내재된 흥을 발산하기 시작했고, 이내 팔-다리가 따로 노는 코믹한 춤사위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해녀복을 갖춰 입고 있는 윤시윤의 자태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해녀 어머님들과 함께 물질을 할 멤버들을 가려내기 위한 게임을 이어갔고, 이에 멤버들은 물질을 피하기 위한 격렬한 사투를 이어갔다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삑구’로 거듭난 윤시윤의 야심찬 코믹 춤사위와 물질의 주인공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