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설수대, 아빠 이동국과 부산 여행…해양구조대로 변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슈돌' / 사진제공=KBS

‘슈돌’ / 사진제공=KBS

‘슈돌’ 설수대(설아-수아-대박)가 해양구조대로 변신한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너도 떠나보면 알게 될 거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설수대 삼 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부산 여행을 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설수대 삼 남매는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삼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설아-수아-대박이는 구명조끼를 입고 손을 한데 모으고 있다. 각자 무엇을 말하는 듯한 적극적인 모습은 설수대 삼 남매가 성공적으로 패들보드 체험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하게 한다.

이날 삼 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부산 여행을 떠났다. 이들의 첫 행선지는 해운대. 넓디넓은 바다의 풍경을 즐기던 설아-수아-대박이와 아빠 이동국은 패들보드를 타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했다. 이를 본 설수대 삼 남매와 이동국은 패들보드 타기에 도전한 것.

본격적으로 패들보드 위에 올라탄 설아-수아-대박이는 이동국과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며 단합해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긴장한 듯한 모습부터 균형을 잡으려 애쓰는 모습까지, 설수대 삼 남매는 귀여움과 웃음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돌’은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