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상냥한 비서…’품위 있는 그녀’ 최윤소의 변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윤소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최윤소 / 사진제공=제이와이드

배우 최윤소가 완벽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KBS2 ‘이름 없는 여자’ 에서 악녀 구해주로 완벽 변신한 최윤소는 JTBC ‘품위 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품위 있는 그녀’ 는 마냥 평화로울 것만 같았던 재벌가 둘째 며느리 우아진(김희선)의 럭셔리한 삶에 미스터리한 인물 박복자(김선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최윤소는 상냥하고 위트까지 지닌 비서 ‘허진희’ 역을 맡아 김희선과 밀착 호흡을 보여주는 등 남다른 케미를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품위 있는 그녀’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