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이세영, 애교 철철… 취해도 귀엽잖아!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최고의 한방'

‘최고의 한방’

‘최고의 한방’ 이세영이 귀여운 척부터 성질까지 이어지는 ‘기승전결’ 앙증주사를 예고했다.

KBS2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이미림, 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만취한 ‘세블리’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술기운이 얼큰하게 오른 듯 잔뜩 풀린 눈과 발그레한 볼을 뽐내고 있는 그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기분 좋은 듯 헤벌레 웃고 이세영의 미소에서 애교가 철철 흘러나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이세영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귀염 자태가 웃음을 선사한다. 한 손에 맥주 캔을 쥔 채 쪼그려 앉아 있는가 하면, 과자에게 화가 났는지 과자봉지를 꽉 움켜쥐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 또한 과자를 품에 꼭 껴안고 뻗어버린 이세영의 자태까지 공개돼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극중 취해서 주사를 부리는 최우승(이세영)의 모습. 그는 귀여움을 폭발시키다 성질을 내는 등 기-승-전-결이 확실한 주사로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 예정이다. 이에 어떤 앙증맞은 주사퍼레이드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유현재(윤시윤)·최우승·이지훈(김민재)·MC드릴(동현배)의 허심탄회하고 폭소 가득한 맥주파티 현장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은 오늘(16일) 밤 11시 9, 1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