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엠카’ 시작으로 ‘예뻐죽겠네’ 활동 본격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펜타곤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펜타곤이 오는 1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펜타곤은 앞서 세 번째 미니음반 ‘CEREMONY’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예뻐죽겠네’는 스타시스템의 김세환 단장과 펜타곤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다. 힙합과 록앤롤을 접목한 세련된 곡이다.

펜타곤은 컴백에 앞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